임조삽니다.
이번주 토요일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웅천동에서 10분 거리에 있는
조그만 섬으로 낚시갑시다.
주어종은 망상어이고 부어종은 노래미입니다.
배삯이 4만원입니다.
참석하시는 인원에 따라 분담금액이 나누어지겠지예
이번 주는 오전 만조시간이 11:03분입니다.
참석 가능하신 분은 꼬리글 필수입니다.
미끼(백크릴, 투척밑밥) 및 식사는 각자 준비해 오시면 되구요
... 2012-02-0823:52
부산에서 태어나 아직 부산에 살고 있고, 앞으로도 부산에 살거지만
진짜로 부산 날씨치고는 엄청 춥섭니다.
오늘 아침 차에 있는 온도계에서 알려주는 온도가 영하9도 였습니다. 지금은 영하 4도
불알이 다 어는줄 알았습니다.ㅎ ㅎ ㅎ ㅎ
즐거운 주말입니다.
내일은 혼자서 가덕도로 출조해야 되는데.....춥섭니다.
우야든둥 불알이 얼지 않도록 단디 준비하고 가야겠습니다.
... 2012-02-0310:23
낙향님의 입춘 번출이 아무래도 무리가 따를 것 같으니 주말 제안을 살째기 해 봅니다.
물론 입춘 번출이 예정대로 진행 가능하면 없었던 것으로 하겠습니다.
낚시란게 새로운 장소에 대한 동경심과 도전, 여행 등의 의미를 동반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떨지 몰라도 최소한 저의 경우는 그러합니다.
올 겨울 벌써 두번이나 다녀온 곳에 망상어낚시를 ... 2012-02-0110:52
수반님 전언에 따르면
모든 저수지가 다시 얼었다고 합니다.
주말에도 그다지 풀리지는 않을 것 같네요.
하게 된다면 저녁 밥과 국은 제가 조달하려고 하니
가까운 석전지를 생각합니다.
토요일과 일요일 각각 낮에는 시간을 뺄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날씨가 좋지 못하든지
참석 가능하신 분의 수가 작든지 하면 다음으로 미루겠습니다. 2012-01-3113:08
1.하나
채비 준비하며 싸고 좋은 줄을 구하다 이놈을 알게되었습니다.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고급줄과 비교해 손색이 없는 품질이군요.
불소코팅이 5겹으로 된 후로로나일론 줄입니다.
저도 낚싯대 모두 이 줄 1.5호로 갈았습니다.
줄에 대한 정보는 매점에 게시되어있으며 검색사이트에서 '캐논 낚시줄'로 검색해도 관련정보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회원님들께 공구 판매하는 ... 2012-01-2713:04
부모형제 친지 모두 무고하시며...
특히 고향을 누가 뚱쳐업고 가진 않았겠지요?
온 산천이 골프장과 개발열풍에 나날이 달라져 가는 고향 모습에 씁쓸한 마음도 감출길이 없으셨으리라...
오메가메 차량행렬에 수고들 많으셨구요
더구나 듬직허니 고향을 지키며 타지에서 들르러온 친지들을 맞이 하신 고향 지킴이 여러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 열흘정도면 우리가 즐기며... 2012-01-2509:17
설 연휴 잘 보내셨는지요.
처가에 갔더니 장인께서 토정비결을 빼 주시더군요. 올해 운수가 좋다고 합니다^^
회원님들도 가내 편안하시고 운수좋은 한해 되시기 바랍니다.
대구서 오는길 지난번 월낚님이 가르쳐주신 생림중학교 인근의 소류지에 잠깐 들렸습니다.
이름은 시곡저수지... 약 5년전 희나리가 엄청나게 쏫아졌던 곳이랍니다.
그 많던 개체수는 거의 다 빠져나간듯..... 2012-01-2508:34
이 겨울에 넌 겨울잠 안자니???
아직도 이넘들이 정원에 밤만 되면 벌레들을 잡아 먹을려고 돌아 댕기고 있군여...
모기는 이제 사라진것 같은데 이넘들은 아직도 왕성히 활동 하시네...
명색이 겨울인디...
겨울인데 아직 꽃이 펴 놓고 있는 이넘들은 또 뭐니... 원문출처 : http://blog.naver.com/jaesu70/130127305883 2011-12-2614:52
이곳 인도에 9월부터 출장와서 4개월간 4번을 오가며 생활 하던 게스트 하우스 를 포스팅 해본다.
이곳 인도 뱅갈루루에 오아시스 라는 한국인이 운영하는 코리안 게스트 하우스가 있지만 회사와의 거리가 멀어 가끔 식사만 하러 가고 우린 빌라를 빌려(임대료\월250만원) 우리들 만의 자취 생활을 한다.
다행히 설겆이와 빨래 청소는 일하는 아주머니가 오신다.
4개월간 질릴만큼... 2011-12-2215:22
오후에 창녕소류지에서 조우와 현지에서 시간에 맞추어 만나기로 하고 길을 나선다.
현지에 도착하니 아무도 없다. 오늘 아무래도 두사람이 저수지를 통째로 전세 내어야 할것 같다.
이리저리 포인트를 둘러보고 나는 차간거리 5미터권 이내에 제방에 점빵을 차린다.
조금 있으니 조우도 도착하고........
▲ 내자리..... ▲ 제방 우측.... 수심은 3미터권 ... 조금 깊다.......... 2011-12-1318:30
벌써 9월부터 4번째 인도 방문이다.
물론 이번이 마지막이란걸 아니........ 한결 마음이 편안 하긴 하나 요번에 쫌 길구나....
4주 연말이나 되서야 귀국이 가능 할듯 하다.. 아마 귀국해서 하룻밤 자고 나면 2012년이 올것 이다....
이곳에 오면서부터 여기 와서 그마나 행복했던 음식으로 쓸쓸한 이밤에 기록을 할까 한다.
아래 사진은 싱가폴 창이 공항에서 잠시 크리스마... 2011-12-1123:15
창녕방면으로 가서 밀양 청도로 가는길 ...
길고 긴 꼬불 꼬불한 고갯길을 오르자 ..
또다시 언제 끝날지도 모르는 내리막길...
내려 갈때는 아~예 브레이크만 밟고 내려가니 어느듯 청도면 소재지다.
제방을 올라 중류쯤 다다르니 포인트 본부석도 보이고..
벌써 몇 분의 회원님들이 도착하여 자리를 잡고 있다.
일단 최상류방면으로 올라가 보니 두분이 대를 펼치고 있는데... 2011-11-2918:59
11월 23일 11월 출장 일정을 마치고 귀국 하는날이다....
출장지에서 8KM 떨어진 곳에서 excon 행사가 있다길래 점심 식사후 잠시 들러 보았다.
세계 각국의 건설 기계장비들이 전시되고 홍보 행사에 열을 올리고 있다.
무한한 인도 시장에서 수많은 기업들이 살아 남기 위해 피터지는 전시회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물론 내가 출장와서 이곳에서 두번째 생산된 장비도 부스를... 2011-11-2820:28
오늘은 아침 일찍부터 길을 나선다.
가는길에 먹거리를 준비하고 현지에 도착하니 정오가 가까워오고 있었다.
전반적으로 상류에 두어분이 보이고 ....
오른쪽 중류골자리 좋은 포인트에는 사람은 없고 낚싯대만 차려 놓았는데 알고 보니 동네분이 선점....
나와 조우는 중류 빈자리에 대를 펼친다.
어제 비가 와서 그런지 저번 보다는 50센티는 물이 불었다.
대를 펼쳐놓고 점심... 2011-11-2121:14
일욜 아침을 먹고 원래는 골프 연습장에 가서 운동 좀 하고 시내 쇼핑을 가기로 했으나 찾을수가 없고 전화를 해도 받질 않는다.
일욜이라 영업을 하 질 않는가 보다.....
뱅갈루루 상위 !%만갈수 있는 UB city. 일명 명품관 이네요.
루이비 똥 매장가서 가방 가격 보고는 별거 아니네한 표정 지으며 돌아 나왔네요.ㅠㅠ ..
예네들은 아직 이러고 놉니다... 추운 겨울 기... 2011-11-1321:38
벌써 이곳 인도를 세번 오가며 왕복 두번이나 들렀다 간곳 인도올때 다섯시간이 넘는 대기 장소 귀국할때 세시간 정도의 대기장소.
터미널이 1,2,3 터미널로 구분되어 있고 주로 2,3 터미널이 많이 이용 될것으로 안다.
많은 비행기들이 경유를 하는곳중의 하나인 창이공항. 공항 터미널 이동시에는 셔틀트레인 을 타고 ㅇㅣ동하고 인도 공항에 없는 흡연실이 있어 증말 좋다.ㅋㅋ... 2011-11-1000:55
10월 6일부터 9일까지 회사 어학연수상품 협의차 필리핀 다녀왔습니다.
마닐라에서 차로 한시간 정도 걸리는 따가이따이시에 있는 심국제학교(한국인이 설립)에
회사연수단 50명을 인솔하여 다녀왔습니다.
위에 사진은 심국제학교 현지 학생들...필리핀에서 영재라는 아이들로서 현지 고등학생(우리나라 중학생)
아래 사진은 마르코스대통령 영부인 이멜다가 별장을 짓다가 쫒겨나는 바람에... 2011-10-1017:04
9월 마지막 주말엔 부부동반하여 거창 금원산 등산을 하고 용추 자연 휴양림에서 1박....
공기 좋은 곳에서 좋은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사진 보시고 다음에 가족끼리 같이 가보시길...
http://s.dzboard.com.ne.kr/view.php?uid=527&fid=477&page=1&Board_num=shed&boardnum=4&st=1316949746&mode=&mode_kind=&search= 2011-09-2521:48
딸래미 휴가 중....저거 엄마랑 둘이서 중국 여행 갔다오고....
난 이번 여름 처음 1박2일로 휴가를 다녀왔지요..ㅎㅎ
경북 영덕 칠보산 ==> 통고산 자연휴양림 ==> 금강소나무숲 군락지
나머지 사진들은 아래 클릭해 보세요 (금강소나무숲 군락지 꼭 한번 가볼만한 곳입니다^^)
http://s.dzboard.com.ne.kr/view.php?uid=524&fid=476&page=1&Board_num=shed&boar... 2011-08-1912:59
부산국제낚시박람회 다녀왔습니다.
별 내용 없지만 구경 한번 해 보이소
▲ 디엠코리아 그랑 바리바스 등 일본제품 수입하는 업체입니다. 제가 잘 아는 집안이라...ㅎㅎㅎ 바늘은 그랑이 최고입디다.
▲ 바낙스.... 우리나라 최고 규모 조구업체
▲ 낚시춘추...
▲ 섶다리 비슷한 이런 받침틀도 있네요...
▲ 아피스 낚싯대는 경질대입니다...
▲ 낚시사랑에서... 2011-03-1716:51
며칠 지나면 11년전 이야기가 되겠네요...
2000년 11월 부산시대라는 잡지의 기자가 같이 갔었지요.
지금은 나오시지 않는 몇분들도 보이네요...
연말 기분도 꿀꿀하고...옛날 생각이 나네요.
그때를 기억하시는 분들에게는 추억거리가 될듯해서 함 올려봅니다... 2010-12-2816:24
원래 만구는 주로 본부석 요원이었다. 그렇다고 텐트 안에 엉덩이 떡 붙이고 앉아서 질큰하게 술만 먹는 것은 아니고 산에 가서 나무도 해오고 갈비 굽는다고 매운 연기에 눈물 찔찔 흘려가면서도 본부석 근처를 떠나지 않는 전형적인 묵고재비, 하고재비였다. 그런 그가 지난 번 시조회 이후, 낚시터에서의 임석(臨席)의 자세가 확 바뀐 것이다. 근데 그게 가만히 생각해보니... 2008-06-1916:06
나는 아직도 자동 변속기 차량을 썩 선호하지는 않는 편이다. 종종 논란이 되는 ‘급발진 사고’등으로 인한 위험성도 이유가 되겠고, 다른 한 편으로는 수작동 기기류의 점진적 퇴장에 따른 아쉬움과 연민도 이유의 하나가 된다 할까... 요즘 쏟아지는 주변 생활용품과 기기류들... 이것들의 주요 컨셉이랄까 대 명제라면 아마 자동화, 소형화, 복합화, 디지털화 등등... 요약하면... 2007-07-0917:35
2000년인걸로 기억이 되는데 여름휴가 기간중 마누라가 몸이 안좋아 부산 백병원서 수술을 하고 5일후에 간호관계로 중리 청아병원으로 이송하고 이틀 쯤 뒤에 병원에 있을려니 심심하고 해서 마누라에게 저녁에 잠깐 오데 갔다올께 하고는 그 길로 산인 임촌지로 달려갔다. 얼마전에 배운 중층낚시를 함 시험 해보고 싶어 희나리가 많이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임촌지를 선정 ... 2007-03-2710:38
오늘 모 일간지에 ‘자기만족 편향’ 이라는 심리학 용어가 등장했는데... 예를 들어 학생들의 시험성적이 좋으면 교사는 자기가 잘 가르쳤다고 자랑하지만, 성적이 나쁘면 학생이 공부를 게을리 했거나 아니면 다른 나쁜 외부 요인을 찾아 원인을 돌리는 경우처럼, 사람은 자기중심으로 자존심이 훼손되지 않는 쪽으로 해석한다는 겁니다. 결국 잘 되면 자기 탓이고 잘못되면 남의... 2007-01-2617:40
요즘 매체마다 ‘수반’ 이라는 단어가 등장해사서 오해를 풀어드리려고...ㅎㅎ 즉 행정수반... 어쩌고 하는 거 말인데, 그 首班은 지가 아니라는 걸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저는 ‘水半’이라는 이름을 쓰고 있으며 그 의미는 물이 반이라는 것이지요. 나머지 반은 머냐고요? 당연히 ‘魚半’, 고기가 반이라는 말씀이고... 붕어를 좇아 다니는 낚시꾼 ... 2006-12-0416:28
3월이 다 가고 있었다. 창밖에는 삥아리 복숭씨에 나있는 털 같은 가느다란 비가 봄을 확인하는 의미로 꼽꼽하게 내리고 잿빛 짙은 안개는 대지를 무겁게 누르고 있었다. 이렇게 무드가 그윽한 날, 퇴근길 집으로 곧장 간다는 것은 자연의 선물을 거부하고 천혜(天惠)를 무시하는 것일 뿐만 아니라 우주의 이치에도 역행하는 처사라. 이 밤을 엘레강스하게 함께 해줄 동반자를... 2006-03-2815:58
오늘과 내일/오명철]나이 들어 대접받는 7가지 비결 최근 들어 나이 지긋한 분들의 모임에 갈 때마다 듣게 되는 이야기가 있다. ‘9988234.’ 즉, 99세까지 팔팔하게 살고 이틀만 앓다가 사흘째 되는 날 죽는(死) 것이 가장 행복한 인생이라는 뜻이다. 지난달 작고한 소강 민관식(小岡 閔寬植) 전 대한체육회장의 죽음도 화제가 되곤 한다. 99세는 아니지만 정계 관계 체육계 ... 2006-03-1709:11
봄이 오는 길목... 2006년 어김없이 봄은 찾아오고 꾼들은 물가로 나설 것이다. 겨울이라고 계속 가만 있는 꾼들이야 있겠나 마는... 그래도 추위속에 출조길은 조금은 여유롭지 못하고 그런 출조길이 아니었을까.. 그렇지만 이제는 장비에 겨우내 쌓여있던 먼지도 털어내고 따사로운 봄의 햇살 속에 출조길도 따사롭고 정겨워지고 여유로워진다. 이러한 우리의 출조길을 같이 하는 ... 2006-03-0112:01
모든 나라가 마찬가지겠지만, 어떤 말과 행위를 함에 있어 그 문화에 따라 어떤 의미가 부여돼 전해 내려오는 나름대로의 예법이 있기 마련이다. 제일 큰 명절인 설을 맞아 살펴보면, 첫쨰, 어른에게 세배를 드리면서 주고받는 덕담과 인사말의 경우... 요즘이야 그렇게 따져가며 어릴 때 부터 가르치는 경우도 드물고 해서 그냥 순서없이 편한대로 하는 경우도 있지만, ... 2006-01-2717:12
얼마전에 오방지 이야기가 나와서 생각이 난 추억의 조행기 입니다.. 지금부터 몇년 거슬러 올라가서 아마 2004년으로 기억 됩니다... 그해 저는 그의 중층낚시에 미쳐서 다른 낚시는 잘 안하던 시절인데... 경남 뿐만 아니고 전국으로 떡붕어 손맛을 볼려고 마구잡이로 다니던 시절 인지라 오방지도 떡붕어가 많이 서식하고 있는 저수지이며, 더우기 산란기에는 큰씨알의 떡붕어를... 2009-03-1110:43
엊그제 비가 온 후 날씨가 많이 풀려 이제 붕어들이 산란을 위하여 수초대나 물 가장자리로 슬슬 나오지 싶습니다.........1년에 한차례 밖에 없는 산란기 특수를 놓치지 말아야 겠습니다.. 이번편에서는 창녕군 남지에 있는 신전늪의 추억에 대하여 말씀 드릴까 합니다... 신전늪은 비록 제방이 있긴 하지만 유수지의 역활을 하는 늪지에 가까운 형태를 가지고 있어 산란기도 다... 2009-03-0910:23
입곡지편에 이어 이번에는 자연지에서 산란기에 있었던 낚시 추억을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저만 자꾸 글 올리는 것 같아서 송구 하기도 하고예... 2003년도 첫주 토요일날 오전 근무를 마치고 점심을 간단히 먹고선 당시 초등하교 5학년이던 아들냄이와 같이 자연지로 출조를 하였습니다. 그날 하늘은 잔득 찌푸리더니만 결국은 때아닌 함박눈을 뿌린 그날 임미더... 오후 두... 2009-03-0516:50
지난번 입곡지의 산란기의 추억 1편에 이어 2편을 적어 봅니다... 1편의 뎃글이 너무 적어서 안올릴려고 하다가 2편부터 바글바글 달아 줄끼라고 만구 지맘대로 생각 하면서 .........ㅋ ㅋ 2005년도에 입곡지에서 산란철에 그나마 몇마리의 월척을 만나는 행운을 얻고는 2006년 산란기가 되기를 학수고대 하였습니다.. 올해는 그다가 집을 한채 지어서 장박 준비를 철저이 하여 작... 2009-03-0409:31
기다리고 지다리던 산란철이 다가오니 옛날생각이 나서 몇편에 걸쳐 산란기 조행 추억을 올릴까 합니다. 사진이나 증거가 없으니 믿거나 말거나 하십시오...ㅋ 우선 이번편에서는 2편에 걸처서 저가 거주하고 있는 곳과 벌어먹고 사는 곳 중간 쯤에 있는 입곡저수지의 추억에 대하여 말씀 드릴까 합니다... 지금부터 4년여 전인 2005년도의 이야기인데 같은 직장에 다니던 칭구가 ... 2009-02-2714:08
가족과 함께의 나들이가 행선지선정부터 참으로 힘이 들었습니다. 대충 준비를 마친후, 잠을 청해 봅니다. 그런데, 다음날 아침 어렵사리 결정한 가족과의 여행을 하늘이 시샘하나 봅니다. 굵은 빗방울이 땅을 때리고 있네요. 은근히 길떠나고 싶은 아내는 "오후에는 비가 그친댔다"며 혹시 모를 여행취소를 사전에 차단합니다. 어렵게 결정한 사량도에 대해 아는게 너무없어 마산의 ... 2007-05-1513:08
지난주 토요일 저녁 해적님과 물사랑님,미붕님,섬바우님께서 반천삐알로 오신다는 얘길듣고, 마눌퇴근과 동시에 울아파트입구에있는 불닭집으로 집결하였다 ("쯩" 없다고 장소배려해주신 횐님들..감사함돠!^^) 예정에 없던 벙개(요런거이 진짜벙개)한번하고 마칠때쯤 시간을 보니 9시가좀넘고.. 섬바우님,미붕님,쌍대는 의기투합하여 그밤에,그 비오고 바람부는밤에... 출조를 강행하였다.. 장소는 ... 2005-04-1210:25
3일째.날이 밝았다. 바람도 잦아 들었다. 음~...될까.. 여기는 고흥만 최고의 포인뜨.. 2.5칸, 2.3칸... 강풍 경보는 없었지만.. 그래두 바람은 여전히 세게 분다. ㅠㅠ 오늘 조사분들이 7,8명 들어와 앉았다. "수온이 너무 차버려.." "씨방 며칠 더 있어야 겠네.." "저번주는 엄청나왔는데..왜이려.." "ㅠㅠ.." 점심때까지...붕어는 소식이 없다.. 하나 둘씩... 어디로 가보까.. 저기로 ... 2005-03-281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