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돌아다니다가 낚시줄에 대하여 소상히 설명해 놓은 글을 봤습니다. 글이 좀 전문적이다 싶어 자세히 보니 낚시춘추 이기선 기자의 블로그이군요.(http://blog.naver.com/saebyek7272)
저는 바닥낚시용으로 나일론줄 1.5호를 주로 사용하다가 최근에 카본줄 1.2호로 바꿨습니다. 카본줄을 사용하니 찌올림에는 별 문제가 없는데 옥내... 2011-12-0914:34
봉돌은 낚시의 있어 필수 요소중의 한가지 입니다.. 봉돌이 없다면 찌를 세울수도 없고 낚시의 채비를 바닥으로 안착 시킬수가 없을 것입니다. 봉돌의 명칭은 지방에 따라 다른데, 납봉· 봉돌· 뽕· 몽깃돌· 연철(鉛鐵)· 납추· 추, 봉도래 등 여러 가지로 부릅니다. 낚시줄에 매단 납덩이나 돌덩이에 불과하지만, 찌의 부력에 상응하... 2009-01-1411:57
낚시에 있어서 낚시줄은 없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낚시줄은 일반적으로 본줄 즉 원줄과 가지줄 즉 목줄로 구분되는데, 영어로 원줄은 라인(line)이라 하고 목줄은 리더(leader)라고 합니다. 목줄이란 원줄의 끝과 바늘의 윗부분까지의 줄로, 채비 안에 바늘과 연결된 줄을 말합니다. 목줄은 원줄과는 다르게 다양한 소재를 사용하는데 ... 2009-01-0611:39
우리가 물가에서 낚시를 하기 위해서는 꼭 있어야 하는 낚시대에 대한 상식이 너무 없어 그 사용상의 주의 사항이나 특성 등을 소홀이 하여 비싼 낚시대를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그래서 낚시대의 성질과 특성에 대하여 저의 좁은 식견을 논해볼까 합니다. 저는 낚시대를 생산하거나 전문적으로 연구하지를 ... 2008-12-2215:28
낚시는 결국 붕어가 어디 있느냐라는 것과 어떻게 붕어를 유혹하여 바늘로 걸어내느냐 하는 문제 입니다. 초겨울 서리가 내리기 시작하면서 바깥 기온도 낮아지지만 수온도 내려 가므로 붕어의 회유도 더디고, 입질도 뜸해져 꾼들로 하여금 낚싯대를 접도록 만들지만 이러한 문제를 해결 한다면 오히려 실한 붕어를 만날 수 있을 것... 2008-12-1911:00
저는 주로 이렇게 새우낚시를 합니다... 저는 우선 대편성을 하면서 수초대에 가장 먼저 대를 폅니다. 다만 수초가 없는 계곡지라면 새물 유입구나 무넘기 주위 돌무더기가 수초 역활을 하기 때문에 놓치지 않을려고 노력 합니다.. 많은 낚시꾼이 있다면 저는 일단 다른 곳으로 이동을 합니다... 수심이 1M넘어서면 낚시대를 수심이... 2008-12-1620:01
이젠 저수온기에 접어드는지라 보다 예민한 채비를 하여야 붕어의 얼굴을 쉽게 볼수가 있을 것입니다. 예민한 채비로는 저푼수의 찌를 이용하여 마이너스 찌마춤을 하는 경우도 있고, 분납 봉돌을 이용 한 채비도 있으며 내림채비를 응용한 얼레벌레 채비 등이 있지만 쉽게 채비 변화를 줄수 있으면서 보다 예민한 채비인 분납봉돌 ... 2008-12-0114:13
한동안 붕사공의 전층낚시란 방으로 내림과 중층낚시에 대하여 여러글을 올렸 왔지만 저가 팔에 심한 테니스 엘보가 와서 중층낚시를 한동안 하지 않고 그래도 물가가 그리워 전통 바닦올림 낚시와· 대물낚시를 다시 하였습니다. 그래서 낚시를 하면서 포인트 회원님들에게 참고가 될만한 낚시 이야기를 올려 보겠습니다.. 1. 포인트... 2008-10-2210:01
아직까지 동장군의 기새기 심하지만 곧 다가올 봄날에 당찬 떡붕어의 당길힘과 한판 승부를 위하여 이것 저것 공부하다가 우리 회원님들에게도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몇자 적어 봅니다. 우선 봄철 중층낙시에 잇어서 무엇보다도 떡붕의 회유층을 찾는 것이 급선무인데, 여러가지 방법을 나열하여 보기로 하겠습니다. 1)수심... 2008-01-2410:44
양댱고낚시란 상하의 바늘에 같은 당고 떡밥을 이용하는 낚시방법으로 붕어의 활성도가 높을 때 가장 효과적인 공략법이라 할수 있을 것입니다. 후계열의 떡밥인 경우 떡밥 5컵에 물 1컵 식으로 시작하여 나중에는 찌의 움직임에 따라 미세 조정하는 것이 가장 일반적인 방법이기도 합니다. 일단 만들어진 떡밥을 작게 만들어... 2008-01-2410:29
퇴근시간이 되자말자 바로 창녕군 길곡면에 소재하는 상길지로 부지런이 차를 몰아 오랜만 야간 중층낚시를 해보고자 달려 갔습니다. 상길지도 배수가 많이 진행되어 수위가 제방 깊은곳에도 4m를 넘지 않았습니다. 요즘 계절에는 피래미, 참붕어등의 불청객의 활성도가 엄청 높아 낮에는 중층낚시를 쉽게 하기가 힘들 것입니다. 그리고... 2007-06-1509:34
떡붕어가 집어가 되면 윗층에는 피래미와 잔씨알의 붕어가 주로 먹이 활동을 하고 중간층에는 7-9치급들이 개체군을 형성하여 먹이 활동을 하고 있으며, 아래쪽에는 굵은 떡붕어들이 모여 있기 때문에 굵은 떡붕어를 골라낚는 재미를 누리고자 하신다면 공략 수심에서 20-30cm정도씩 찌를 위로 올리면서 떡밥의 점성을 보다 더 강하게... 2007-05-3017:15
요즘 장르가 조금 다른 낚시에 심취하다보니 글을 자주 올리지 못하여 송구스럽습니다. 이젠 영농철이 다가와 저수지마다 논에 물을 대기위하여 배수를 시작하여 저수지의 수위가 현저히 줄어들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수지 수위가 내려가면 경계심이 많은 붕어들이 먹이활동을 중단하고 수심이 깊은 곳에나 수초대 등 은신처에 몸을 ... 2007-05-2514:16
벌써 산야가 푸러지기 시작하고 붕어들도 종족 번식을 위한 산란을 시작하려고 하는지라 물가에서 대를 담근다면 월척의 꿈을 쉽게 이룰 수 있는 시기이기에 출조가 하고 싶어 안달이 나지만 벌어먹고 살아야 하는 직장인이기에 주말을 기약하면서 전 층 낚시에 있어서 낚시에 사용되어지는 원줄과 목줄에 대하여 설명하여 보기로 ... 2007-02-2816:41
전층 낚시에 갓 입문하신 분들이 목줄의 길이와 단차를 얼마만큼 주어야 하는지에 대하여 많이 어려워하는데 필자가 처음 전층 낚시를 하면서 경험에 의한 것 및 일본 중층낚시의 명인들의 채비를 참고로 하여 낚시 장르별 목줄의 길이와 단차에 대하여 소개하여 볼까 합니다. 1. 바닦권 공략시 - 일반 슬로프낚시 : 기본적으로... 2007-01-2417:51
겨울철 전층 낚시는 대게 바닥권을 주로 공략 하실 것입니다. 특히 슬로프 낚시나 단차 슬로프낚시를 주로 시도하는 시기일 것입니다. 전층낚시를 하시는 매니아라면 대게 채비의 직립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모르시는 분들이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슬로프 낚시나, 단차슬로프 낚시 등 바닥권을 공략하는 낚시를 할 경우 사선만 제거... 2007-01-1011:42
우리나라에서 떡붕어가 서식하는 저수지나 강계 및 수로에는 피라미도 함께 서식하는데 떡붕어를 낚기 위한 중층낚시를 하다 보면 극성스러운 피라미 성화 때문에 짜증이 나곤 하는 경우가 허다한데 그렇다고 피라미 때문에 중층낚시를 아니 할 수 없고 피라미가 집어가 되지 않고 붕어만 모을 수 있는 떡밥이 없을까 하는 생각을... 2007-01-0317:27
붕어낚시를 배울때 보통 망상어바늘(우미다나고:ウミタナゴ)을 사용하게 됩니다. 붕어나 망상어의 입모양이나 먹이를 먹는 습성이 비슷하여 따로 붕어낚시용 바늘이 나오지 않는다는군요. 저도 과거에는 망상어바늘 5~6호를 즐겨 사용하였습니다.
중층낚시를 시작하면서 미늘이 없는 헤라바늘(헤라:へら)을 사용하게 되더군요. 무미늘 헤라바늘... 2012-01-0223:21
언제부턴가 옥내림낚시 이야기를 들었지만 애써 모른 척 시도해 볼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꼭 옥내림채비를 하지 않더라도 붕어낚시를 충분히 즐길 수 있다'는 생각과 '또 새로운 것을 배워야 하나' 하는 귀차니즘이 때문이었던 것 같습니다. 원래 안주하고있는 이는 변화를 싫어하는 법이지요..ㅎㅎ
지난 봄 그 安住에 문제가... 2011-12-1614:02
학공치는 수심을 4~50cm 정도 주고 하는 중층낚시 스타일로 낚습니다...
붕어채비(중층채비,튜브톱 사용)를 해오셔도 상관없습니다만 보통은 아래와 같이 채비를 합니다.
보시고 여러형태로 변형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제일 오른쪽 채비도가 제가 즐겨 사용하는 채비입니다.
참고사항...
1. 던질찌는 아무 구멍찌나 적당히 무게가... 2010-11-2417:24
1. 밤낚시는 손에 전달되는 감촉으로만 어신파악(맥낚)을 하는지, 아니면 초리끝에 케미라도 달고 하는지... ? 2. 어둠속에 발생할 수 있는 초리의 파손을 막기 위한 특별한 예방책이 있는지...? 3. 예방책으로써, 봉돌 위에 민물용 '줄보기 케미' 부착이 효과가 있을지...? (수중에 내릴때는 자체부력으로 수면에 뜨고, 거둘때는 봉... 2002-10-2504:55
1999년 7월에 올려진 글입니다. ------------------------------------- <font color=red><b>질문</b></font> 숭어를 잡고 싶어요 눈앞에서 숭어가 뛰는 데 <font color=red><b>김해님의 답변</b></font> 제가 아는 방법은 두가지 입니다. 먼저 훌치기낚기 방법인데 숭어는 아마 한마리씩 다니는게 아니고 떼로 몰려다니기에 낚시바늘 이 갈고리 같이... 2003-03-1311:50
1999년 8월에 올려진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구멍찌 입니다. "자갈치님"과 "하늘호수"님 목줄에 봉돌을 분납해서 달아야 하는지 달지 말아야 하는지의 이야기가 상당히 많은것 같아 다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동해권에서는 저도 벵에돔 낚시를 해보지 않았고, 저는 거제도 근해에서 자주 해 보았습니다. 우선 저는... 2003-03-1311:48
1999년 8월에 올려진 글입니다. ==================================== 벵에돔 낚시 테크닉 두번째 시간 입니다. 어제에 이어서 오늘은 밑밥과 미끼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것습니다. 밑밥을 뿌리는 방법과 사용법에는 정확한 답은 없습니다. 사람마다 다르고, 조건과 날씨, 조류등에 대해 영향이 다르므로 언급을 피하겠 습니다... 2003-03-1311:47
1999년 8월에 올려진 글입니다. ------------------------------ 흔히 예전에 벵에돔 낚시의 방법을 기존의 사람들에게 듣는것보다 지금은 그들의 습성이 많이 달라 있음을 알수 있다. 우선 예전엔 밑밥(마끼)를 뿌려주면 벵에돔이 떠오르는것을 육안으로 확인 할수 있었으나, 지금은 그렇지 않다. 흔히 낚시꾼들이 많이 찾는 곳은 더욱 그렇다. ... 2003-03-1311:46
2000년 5월에 올려진 글입니다. ===================================== `바다의 반항아, 농어를 잡아라'. 농어낚시가 제철을 맞았다. 농어낚시는 호쾌한 스릴을 느끼게 해준다. 농어는 미끼를 물었을 때 강력한 입질을 보이는 데다 낚아올릴 때 반항하는 힘 또한 대단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어떤 요리로 내놓아도 특유의 맛... 2003-03-1311:40
약 7~8년 전에 구입해서 쓰고 있던 "극단경"이란 이름의 싼판대가 한대 있는데 지난번 혼자 임곡에 간날 초릿대를 분질러 먹었습니다.
극단경은 다까미야 자체 개발 상품으로 고급대는 아니지만 감성돔낚시를 할때는 죽봉보다 훨 좋은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기에 즐겨 사용하던 대였습니다.
죽봉은 손잡이 부분(릴시... 2011-08-1023:55
이카다즈리 VS 싼판낚시-1.프롤로그
낚시법을 논하기 전에 잠깐 용어를 정리해 봅니다.
일본말 이카다즈리(イカダ釣り)를 그대로 직역하면 좌대낚시라고 부르면 되겠지만 민물 좌대와 구분이 되지 않으니 굳이 좌대낚시라고 부를려면 바다좌대낚시 정도로 부르는 것이 의미 상통에 좋을 것 같습니다.
항간에 떠도는 싼판이니 상... 2010-05-2022:19
파도가 잔잔한 연안의 양식장(진주, 굴, 멍게, 축양장 등) 주위는 먹이가 풍부한데다 물의 빛깔이 잘 흐려져 감성돔이 군집하기 쉽다. 옛날, 이곳의 감성돔을 겨냥하여 몇몇 낚시인이 양식장의 이카다(싼판, 뗏목)나 양식장에 작은 배를 매어 두고 낚시를 즐긴 것이 이카다 낚시의 유래이다. 우리말로 풀어쓰면 (감성돔) 좌대낚시... 2005-09-1313:41
수반님한테 지도 보내준다고 해 놓고 찾아보니 적당한 게 없어서 제가 가지고 있는 지도에 대충 표시해 봤습니다. 길을 설명드리자면 사곡삼거리에서 우회전하여 거제를 지나면 동부면 산양리에 도착합니다. 산양을 벗어날때쯤에 오른쪽으로 '남부'방향을 가리키는 이정표가 있습니다. 이리로 따라 들어가면 작은 다리를 건넙니다.... 2002-10-24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