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는 11월 첫 주말...
가을 가야산 소리길을 찾았습니다...
자세한 사진은 아래에 클릭....
http://s.dzboard.com.ne.kr/view.php?uid=533&fid=479&page=1&Board_num=shed&boardnum=4&st=1320582678&mode=&mode_kind=&search= 2011-11-0621:52
2011년 10월 12일 수욜.....울 공장 소풍날이라......노는 날....여행을 떠났습니다.
http://s.dzboard.com.ne.kr/view.php?uid=529&fid=478&page=1&Board_num=shed&boardnum=4&st=1318424893&mode=&mode_kind=&search= 2011-10-1222:12
토욜 우중충한 날씨속에서도 밀양강을 가야 하는데 오전부터 준비 끝내놓고 가야하는데 와이프 퇴근 할때 까지 기달리려니 그시간이.ㅠㅠ 먼저간 일행은 낚시중이라는데 캠핑도 빨리가서 자리잡고 싶은마음이 마찬가지지만 낚시 또한 빨리가서 좋은자리 잡아 한마리 잡고 싶은 마음이야 모든 낚시인들이 가지고 있는 낚시대를 담구기전 ... 2010-08-1619:45
지난주 집에서 쉬었더만 몸살이 난다. 하여 남부지역에 많은 비예보가 있는데도 불구 하고 금욜 4시 퇴근 홈 마이너스 에서 장을 보고 집에가서 짐을챙기고 딸래미 학원 갔다 오기만을 기다린다. 시가올 비빔국수 한그릇씩 먹고 7시 30분 밀양으로 달린다. 목적지에 도착 하니 아무도 없다. 입구 슈퍼에 가서 테트치고 놀아도 되... 2010-07-1212:27
썰레는 마음 으로 가을 가족 여행을 의령 벽계 야영장으로 떠나본다. 가을 날씨가 추울까봐 전기 장판 까지 실고나니 어느새 트렁크 안이 꽉 찬다. 농촌의 가을들녘엔 아직 추수못한 가을의 황금 벼들이 보기 좋게 영글었다. 오후 늦게 도착하여 사이트를 준비하고 나니 벌써 어두워져 배고프다고 난리다. 해서 준비 해간 고기랑... 2010-06-1212:50
목욜쯤 월욜이 와이프 쉬는날 이라고 어디 놀러 가자 한다. 처음엔 동계캠핑을 하려 했으나 난로구입 할 시간이 없어 패스했다. 그리고 금욜 출근 해서 어디로 갈까 고민 하다가 대관령으로 숙소를 알아보는데 휴양림이 일욜 밖에 방이 없다. 토욜저녁 종구 아들 돌잔치 갔다가 저녁 8시30분경 친구들과 헤어지고 바로 강원도로 고... 2010-06-1212:41
토욜 회사 출근해서 일하고 퇴근길 갑자기 캠핑이 가고 싶다. 그래 가까운 곳으로 가는거야 하고 부랴부랴 마트에서 간단히 먹을것 구입해서 출발! 집에서 20분 거리지만 도착5분전 차가 겁나게 막힌다. 어둠이 오기전 타프를 치고 우선 배가 고파 사가지고 간 오징어를 간단히 먹고 타프아래에 휙 와우를 던지고 잠 잘곳도 완성... 2010-06-1212:39
가만히 보이 블러그에 다이빙 이야기를 해본적이 없었다. 지난 사진만 몇개 찾아 올려 본다.. 언제쯤인지 애들 어렸을땐 물가에 겁 없이 들어가곤 햇다. 딸래미는 무서운가 보다 아직도 무서워 하지만`` 이렇을때가 제일 이뻤을것 같다.. 겨우 달래 사진 한장 찍어 본다.. 그냥 밖에서 과자 먹는게 좋은것 갑다.. 예전엔 뽀보도 잘... 2010-04-1622:30
작년 가을 찿찾았던 벽계 야영장을 다시 찾았갔다.
원래는 벛벚꽃이 필 시기라 계획 했지만 좀 일찍 와 버린것 같았다. 이런.ㅠㅠ
토욜 오후 늦게 도착 한지라 제2야영장장 쪽은 캠버들로 꽉 차있구나..
하지만 걱정없다.
이번 캠핑은 12번 방갈로 예약을 해 놓았기 때문이다.
화장실과 샤워장 개수대 제일 가깝고 제일큰방ㅋㅋ 25,000원... 2010-04-0418:04
목욜쯤 월욜이 와이프 쉬는날 이라고 어디 놀러 가자 한다.
처음엔 동계캠핑을 하려 했으나 난로구입 할 시간이 없어 패스했다.
그리고 금욜 출근 해서 어디로 갈까 고민 하다가 대관령으로 숙소를 알아보는데 휴양림이 일욜 밖에 방이 없다.
토욜저녁 종구 아들 돌잔치 갔다가 저녁 8시30분경 친구들과 헤어지고
바로 강원도로 고고씽~... 2010-01-2518:40
오늘 점심먹은 곳입니다. 블로그를 보고 찾아갔는데 괜찮군요.
일반 메기매운탕과는 달리 고춧가루를 풀지 않아 맑은 것이 특징입니다.
보통 메기탕처럼 찐한 맛은 아니었지만 개인적으로 맑은국을 좋아하는지라 썩 마음에 듭니다.
메기국도 메기국이려니와 이 집의 찬이 아주 좋습니다. 모두 하나같이 정성과 솜씨가 가득한 맛입니다... 2012-01-1114:22
밀양에 낚시 가시거던 한번 들리세요,
맹호님 소개로 가 본 곳인데 메가국수가 일품입니다.
맹호님이 사 주니 더 맛있었고요 ㅎㅎㅎ
상호 : (날좀보소)명물국수
전화 : 055-351-3580
주소 : 밀양시 삼문동 361-5 번지(밀양병원 건너편 뚝방아래에 있습니다.)
진영쪽에서 가다보면 밀양병원 앞에서 다리를 건너지 말고 우회전... 2011-07-1408:47
외근을 다니다가 우연히 뱃놈식 물회란 현수막에 끌려 들어가 본 곳입니다.
어릴때 뱃사람들을 뱃놈이라고 부르는 말을 많이 듣긴 했지만 요즘같이 인격을 존중하는 세상에 별로 어울리지 않는 말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덕분에 관심을 끌었으니 사장님의 광고카피는 일단 성공한 것 같습니다.
바깥 현수막과 명함, 식당 내부에 자... 2011-07-1317:20
입맛에 맞는 음식점을 찾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제가 맛집을 소개하지만 모든 분의 입맛에 맞지는 않겠지요...
하지만 특별한 음식을 먹어본다는 것은 처음 가보는 낚시터에 대를 드리우는 것 만큼이나 가슴 설레는 일인 것 같습니다.
이 집에 갈 때 기분이 그랬습니다.
같이 근무하는 동료분이 말미잘로 요리하... 2011-04-1411:53
인제대 후문삼거리 근방에 있는 집입니다. 생선과 해물을 넣고 끓인 국수 쯤으로 이해하면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국수면을 생칼국수로 하면 맛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실내분위기가 술맛나는 분위기, 학사주점 스타일이라고 할까요...
근처 가실 일 있으면 꼭 한번 드셔보시길...
경남 김해시 삼방동 566-2
055-334-7400
... 2011-03-2215:48
연산동쪽으로 외근 나가면 한번씩 들리는 곳입니다. 술먹은 다음날 해장하기 좋은 집입니다.
지만번까지는 한그릇에 5천원이었는데 어제가니 1000원 올랐더군요. 6천원도 싸다는 느낌이 드는 집입니다.
식당에 들어가 앉으면 음식이 바로 나옵니다. 작은규모의 좁은 집이지만 회전이 엄청 빠르더군요.
골목 안으로 들어가면 주차장이... 2011-02-1015:06
맹호님과 차평지 다녀오다가 뭘 먹을까 고민... 맹호님의 잡어추어탕 제안에 콜...
청도역앞인데요... 비슷비슷한 집이 많습니다. 모두다 원조라고 자랑을 합니다.
맹호님이 진짜 원조라며 역 바로 앞에 있는 삼양추어탕집 문을 엽니다. 그런데 나중에 다녀본 분들 이야기를 들어니 이 집이 원조가 아니라네요...ㅎㅎ
어느집이 원조... 2010-07-1422:07
붕지님의 낚싯대 전달식 콜이 쌔게 당깁니다. 택배로는 절대 안받겠답니다... 물건이 얼마짜린데.. 그치요...
임조사님과 붕지님 나중에 자리 해 주신 여왕붕지님 반가웠습니다. 늦은 화보 간단하게 올립니다.
붕지님의 환대에감사드립니다.
임조사님 담에 한판 더 붙읍시다...ㅎㅎㅎ
아래 일식집은 잇토꾸 음식입니다.
조금 내려가면... 2010-07-0312:35
요즘은 확실히 낚시보다는 술집을 더 자주 갑니다. 낚시화보는 쓸게 없는데 맛집 화보는 밀립니다.
원래 맛집 화보는 사진을 맛갈스럽게 찍어야 되는데 먹다가 사진 찍는 게 보통 정성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카메라를 별도로 준비해 다니는 것도 쉬운일이 아니구요... 아마 저는 술집에 카메라 가지고 다니면 맨날 잊어... 2010-06-2920:28
지난 주 뿌~님과 점심시간에 근처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삼락동 할매재첩국집을 생각하고 재첩국을 먹자고 하니 뿌~님이 가는 곳이 있다며 한라재첩국집을 제안하십니다. 낚시꾼 특유의 호기심에 새로운 집이 더 관심이 갑니다.
맛이라는 것이 워낙에 주관성이 강한 것이라 평하기가 조심스럽지만 한라재첩국이 더 진국으로 느껴집니... 2010-06-2411:14
2010년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강원도 최전방쪽으로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강원도...역시 듣던대로 청정지역이었고 참 시원하고 조용하고 매력적이었습니다. 적극 추천....
아래 클릭하시면.......
http://s.dzboard.com.ne.kr/view.php?uid=504&fid=465&page=1&Board_num=shed&boardnum=4&st=1280833079&mode=&mode_kin... 2010-08-0319:59
임 조사 임순용입니다.
저는 LG전자 근무시 모터 영업 담당을 하였습니다.
지금 저와 같은 영업을 하시는 분들은 제가 LG전자 근무시 오픈한 모터 전문점 들이구요
남들 보다 늦게 장사를 시작 하다보이 빠른 시간내에 나를 알릴 수 있는 방법이 인터넷을 통한
홍보 밖에는 없었고, 지금은 몇개의 블로그와 몇 개의 카... 2010-06-1115:27
제 블로그 인데 예전엔 다음 블러그를 사용 하고 있었는데 지금은 네이버 블러그를
사용 하고 있네요..
그냥 여행이나 놀다온 이야기 가끔씩 올리는 곳입니다.
컴퓨터에 사진 보관했다가 컴터 고장나는 바람에 하게 되었죠.ㅋㅋㅋ
밑에 주소창에 마우스 들이대면 바로 이동 합니다...
주소:가족여행야그(낚시,스쿠버,캠핑)http://bl... 2010-06-1110:15
저도 네이버에 블로그를 만들어 놨지만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블로그를 같이하는데는 시간의 한계가 있더군요...
요즘은 거의 내팽개쳐 놓고있지만 회원님들도 이렇게 블로그나 카페를 소개하시라는 의미로 샘플 자료 올립니다...
포인트의 낚시행각 주소 : http://blog.naver.com/point_98
게시판 상단에 이렇게 써 놨습니다... ... 2010-06-1108:29
우리가 인터넷으로 보는 것은 html 이라는 컴퓨터 프로그램에 의해 표현됩니다. html 은 일정한 룰을 가진 문서인데 그 속에서 싱글따옴표(')나 더블따옴표(")는 특별한 의미를 가지는 문자입니다. 예를 들어 그림을 보여줄때 이런 식으로 프로그램을 만듭니다. 아래 3가지 예는 똑 같은 결과로 표시됩니다. 예1) <img src="image/그림.jp... 2007-03-0216:51
필요이상의 큰 사진은 디스크 용량의 과다 사용으로 저에게도 부담입니다. 적당한 크기의 사진을 올려주신다면 얼마나 고마울까요....^!^ 따라 해 보시고 부족한 점 있으면 질문 주십시요... 여러장의 사진을 한꺼번에 올리는 방법은 아래의 몇몇글에 설명되어있습니다. 즐낚하시길... 2005-07-1811:06
하나의 게시물에 여러장의 사진을 함께 올리는 방법에 대한 질문이 많아 안내해 드립니다. 아래를 참고하시기 바라며 사진을 올리실때는 가급적 가로 사이즈를 600이라로 하여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포토샵을 이용하시는 분은 사진의 quality 를 6으로 하여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6 이상 해 봤자 더 선명하게 나오지는 않습니... 2005-06-2122:59
안녕하세요. 명예기자실이 그의 죽어있군요... ㅠ_ㅠ 제가 자주 좋은 자료를 올려드려야 되는데 워낙에 공사다망하다보니 처음 의도아는 달리 그러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오랬만에 들어온 죄로 아도비 포토샵을 이용하여 사진을 선명하게 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아주 간단합니다. 보통 디카로 찍은 사진을 사이즈를 줄이면 사진... 2004-05-1022:22
포인트의 각 게시판은 가로 크기가 600픽셀인 관계로 사진도 그에 맞춰 올려주셔야 보기가 좋습니다. 아래쪽의 여러개의 사진을 한꺼번에 사이즈 줄이기...에 첨부되어있는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사진의 사이즈를 쉽게 줄일 수 있습니다. 피스님, 해무님 올리신 사진이 찌그러져 보이는 이유도 그기에 있습니다. 현재 피스임과 해무님이 ... 2003-05-2613:36
dcinside라는 홈페이진데요... www.dcinside.com 에 들어가셔서 우측상단의 Old Home 을 누르시고 다시 우측상단의 카메라강좌를 누르시면 됩니다.... 다이렉트로 갈 수 있는 주소는 http://www.dcinside.com/study/study_info.htm 여깁니다... 지난번의 포토샵 기능익히는 홈은 단순하게 포토샵의 각종 기능을 사용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 2003-04-2822:30